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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일, 불가리 워치를 지휘하는 조나단 브린바움과 파브리지오 부오나마싸 스틸리아니가 한국을 찾았다. 비즈니스와 미학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를 바라보는 두 인물의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맞닿은 불가리 워치의 세계, 그리고 새롭게 진화한 옥토 피니씨모 37mm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SPARKING GARNISH
작은 그늘 아래 반짝이는 화이트 골드 주얼리.
음악과 열기가 뒤섞인 오후.
에디터들이 선정한 가장 완벽한 아이템 3.
정교하게 엮은 여름.
찰나의 몸짓, 두 남자의 육체미 소동.
클래식의 경계를 다시 그린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
혁신적 아이웨어를 선보이는 린드버그. 탁월한 디자인으로 무한함을 증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