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에도 끄떡없는 단단한 시계 8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내구성으로 여름을 견디다.

RICHARD MILLE
리차드 밀은 항공우주산업부터 의료 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신소재를 케이스, 무브먼트 등 핵심 부품에 적용해 가볍고 내부식성이 강하다. RM 65-01은 카본 TPTⓇ 케이스에5등급 티타늄 베이스플레이트와 브리지 구조를 결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오토매틱 버전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RMAC4 칼리버는 6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 칼럼 휠 구조를 통해 크로노그래프 작동의 안정성을 높였다.

TUDOR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6은 미들 케이스와 고정식 베젤에 탄소섬유를 적용했다.탄소섬유는 강철보다 5분의 1 수준으로 가벼우면서도 10배 가까이 강도가 높다. 크라운과 푸셔, 백케이스에는 블랙 PVD 코팅으로 마감한 티타늄 소재를 접목했다. COSC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MT5813을 탑재했으며,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한다.
PANERAI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시계 제작 유산을 바탕으로 야광과 방수 성능,견고한 구조를 오늘날까지 계승한다.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 PAM01460은 지름 40mm 케이스와 크라운 보호 장치에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긁힘에 강하다. 3일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춘 오토매틱 칼리버 P.900/GMT를 탑재했으며, 두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HUBLOT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리저브 레드 매직은 케이스와 베젤에 폴리싱 처리한 레드 세라믹 소재를 접목했다. 세라믹은 스틸 소재보다 스크래치에 강하고가벼워 운동이나 야외 활동에 유용하다. HUB6020 매뉴얼 와인딩 스켈레톤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11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TAG HEUER
과감한 사각형 디자인과 브러시드 및 폴리시드 광택 케이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등 태그호이어만의 정체성으로 빚은 모나코 에버그래프. 시계 케이스 소재로 채택한 5등급 티타늄은 강철보다 약 45% 가벼우면서도 다섯 배 이상의 내구성을 지닌다. 다이얼에는 블루와 레드 포인트를 더한 러닝 세컨드와 크로노그래프 미닛 카운터를 배치해 자동차 대시보드의 계기반을 연상시킨다. 텍스타일 패턴을 적용한 러버 스트랩으로 스포티한 레이싱 코드를 이어간다. 페일 블루 덤벨 Foundy.

OMEGA
무브먼트 전면과 백케이스에 실제 달 표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레이저로 새겨 아폴로 8호의 달 탐사를 기념한다. 케이스에 적용한 그레이 세라믹은 스테인리스스틸보다 가볍고 긁힘에 강한 특성을 지녀 우주탐사에서 영감받은 강인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칼리버 3869 그레이 에디션은 1만5000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관련 METAS 인증을 받았다.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MONTBLANC
몽블랑 아이스드 씨 오토매틱 데이트 제로 옥시전은 디스트레스트 스틸 케이스와 빙하 속 깊은 곳을 표현한 그레이 스푸마토 글래시어 패턴 다이얼을 조합했다. 블랙 세라믹 베젤에는 15분 구간 인덱스를 화이트로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케이스 내부 산소를 제거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안정적인 제로 옥시전 기술과 ISO 6425 다이버 인증, 300m 방수 기능 등 다이버 워치로서 탁월한 성능을 구현한다.

CHANEL WATCHES
J12 골든 블랙 칼리버 12.1 42mm 워치는 시간이 흘러도 부식되거나 녹슬지 않는 블랙 세라믹 소재를 케이스와 브레이슬릿,베젤 등 시계 전반에 적용했다. 지름 42mm 케이스에 옐로 골드로 도금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베젤 인서트를 더해 우아함을 배가했다.COSC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자체 제작 무브먼트 칼리버 12.1을 장착해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200m 방수 가능해 스포츠 워치 역할도 거뜬히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