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시티 스탠다드
시티즌이 꾸준히 다듬어온 것은 기술과 실용을 바탕에 둔 균형이다. 데일리 워치부터 크로노그래프, 월드 타임 등 분명한 기준을 지닌 4개의 시계는 일상에서 더욱 존재감을 키운다.

BJ7155-05X
프로마스터 랜드 컬렉션 특유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했다. 짙은 그린 다이얼과 나일론 스트랩으로 완성한 캐주얼한 면모가 특징. 빛으로 구동하는 에코 드라이브 B878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24시간 표시와 듀얼 타임, 날짜 창, 200m 방수 성능 등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을 아우른다.

AW0130-85X
슈퍼 티타늄 소재로 만든 지름 39mm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질감이 도드라지는 그린 다이얼을 적용했다. 에코 드라이브 J800 칼리버를 탑재해 빛이 있는 곳 어디서든 무리 없이 작동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100m 방수, 3시 방향의 데이·데이트 디스플레이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아이웨어 Balenciaga by Kering Eyewear, 링 Tom Wood.
CA4660-61A
실버 톤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브레이슬릿으로 단정한 스포츠 워치의 범례를 보여준다.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날짜 표시, 200m 방수, 반사 방지 사파이어 글라스 등의 요소 덕에 범용성이 좋다. 에코 드라이브 B620 칼리버를 탑재해 빛으로 작동한다.

BY1030-09A
문페이즈를 얹은 화이트 다이얼과 블루 가죽 스트랩의 클래식한 외형에 글로벌 전파 수신, 퍼페추얼 캘린더, 월드 타임 등 형형한 기능을 갖춘 에코 드라이브 H874 칼리버를 품었다. 100m 방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