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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마스터피스 네스프레소

타협 없는 기술력, 첨예한 디자인, 압도적 희소성. 

Samra Origins Collection by the Weeknd 

네스프레소가 아티스트 더 위켄드와 함께 두 번째 협업을 공개했다. 그의 문화적 뿌리인 아프리카와 어머니의 이름 ‘Samra’에서 영감받은 ‘삼라 오리진 컬렉션’에 네스프레소의 커피 노하우를 더한 것. ‘버츄오 팝+ 삼라 오리진 바이 더 위켄드’에 캡슐을 넣고 추출하면 간편하게 깊은 풍미의 커피 한 잔이 완성된다. 더 위켄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커피 ‘삼라 오리진 투게더니스 블렌드’는 아프리카 산지 100% 아라비카 블렌드에 라이트 로스팅을 적용해 과일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풍미와 꿀처럼 은은한 달콤함을 끌어냈다. 블랙 커피는 물론 아이스로 차갑게 즐기거나 우유를 더한 카푸치노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머신과 한정판 트래블 텀블러에는 ‘삼라 오리진’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에티오피아 언어인 암하라어 로고 패턴을 입혀 컬렉션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Editor’s Comment 

하루의 시작을 커피 한 잔에 기대는 이에게 ‘삼라 오리진 투게더니스 블렌드’는 산뜻한 풍미와 은은한 달콤함으로 또렷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팝 아티스트 더 위켄드의 뿌리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겹쳐지며 한 잔의 커피와 삼라 오리진 컬렉션만의 서사가 더해진다. 커피 한 잔에 아티스트의 영감까지 느껴보기를 바란다. 

에디터 <맨 노블레스> 편집팀 사진 김흥수 어시스턴트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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