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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아워 시계

가장 눈부신 시간.

 CARTIER 

촘촘한 짜임의 메시 브레이슬릿이 빛을 반사하며 화려한 분위기를 더하고,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유연한 구조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옐로 골드 케이스와 천연 화산석 다이얼을 매치해 따뜻하고 깊이 있는 색의 대비를 이루며 우아함을 배가한다. 화산석 고유의 무늬는 시계마다 다르게 표현된다. 산토스-뒤몽 워치. 

 ROLEX 

지름 44mm 케이스에 옐로 골드가 무게감을 더하고, 반사를 줄인 매트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아플리케 인덱스가 높은 가독성을 제공한다. 블루 세라믹 양방향 회전 베젤에는 60분 눈금을 새긴 세라크롬 인서트를 적용했다. 케이스 측면 2개의 푸셔 중 상단은 시작과 정지 기능을, 하단은 카운트다운 설정을 담당한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요트-마스터 II. 

VACHERON CONSTANTIN

오버시즈 셀프와인딩은 지름 34.5mm 케이스에 로즈 골드 래커 다이얼을 조합해 우아한 인상을 강조한다. 다이얼 중앙은 선버스트 새틴 마감으로 결을 살린 반면, 바깥쪽의 미닛 트랙은 벨벳 마감으로 미세한 질감을 구현했다. 이지-핏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러버 스트랩, 브레이슬릿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BVLGARI

옥토 피니씨모 워치는 팔각형과 원형이 어우러진 케이스부터 다이얼, 인덱스,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옐로 골드로 완성했다. 37mm의 케이스 지름과 6.4mm의 얇은 두께로 남녀 모두의 손목에 어울리는 세련된 비율을 갖췄다.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BVF 100 칼리버를 탑재했다. 

PIAGET

옐로 골드 로터를 장착한 1200P1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새틴 마감한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매끈한 옐로 골드 거드룬과 교차로 배열해 입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피아제 폴로 79.

JAEGER-LeCOULTRE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는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일체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따뜻한 브론즈 톤 선레이 다이얼에는 4개의 창이 자리한다. 12시부터 시계 방향으로 월과 연도, 요일, 문페이즈, 날짜를 표시한다. 퍼페추얼 캘린더 칼리버 868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이 필요 없이 2100년까지 월별 날짜와 윤년을 자동으로 계산한다. 

에디터 허지은 사진 정석헌 어시스턴트 김지수, 류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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