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맥스와 함께한 M.SOCIETY 프라이빗 쇼핑

“이미 채워진 손목에, 하나 더 ⌚”
지난 9월 22일, 미국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timex)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신세계 강남점에 열었습니다. 매장이 문을 연 첫 두 시간은 엠소사이어티 멤버와 <맨 노블레스> 구독자를 위한 프라이빗 익스클루시브 쇼핑으로 채워졌죠. 참여자들은 타이맥스 스태프의 설명을 들으며 시계를 직접 착용해봤고,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페셜 기프트도 전달됐습니다.
*본 이벤트는 엠소사이어티 멤버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타이맥스 스타몽뜨레 팝업 스토어, 어떤 공간인가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8층 중앙 보이드, 이미스 매장 옆에 자리한 이번 팝업 스토어는 타이맥스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매장 옆 벽면에는 1854년 워터베리 클록 컴퍼니로 출발한 브랜드의 시간이 새겨져 있습니다. 쿼츠가 시계 산업을 뒤바꾼 1970년대, 첫 스포츠 워치를 내놓은 1984년, 어둠 속 다이얼을 밝히는 인디글로를 선보인 1992년의 이야기 등 타이맥스의 헤리티지를 확인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메카 쿼츠 크로노그래프와 피너츠 협업 컬렉션, 클래식한 회중시계와 레트로 디지털 워치까지 타이맥스의 폭넓은 라인업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는 9월 30일자로 종료되고, 이후에는 전국 스타몽뜨레 내 타이맥스 매장에서 모든 제품을 동일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손목을 찾은 시간
이날 참여자들의 손목은 대부분 이미 채워져 있었습니다. 사전 설문에서 꼽은 보유 시계는 애플워치, 까르띠에, 롤렉스, 오메가, 에르메스 등이었습니다. 반면 타이맥스 제품을 가진 참여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70%는 브랜드를 알고 있었지만 제품은 없었고, 30%는 이번 행사로 처음 알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의 쇼핑은 ‘대체’보다 ‘추가’에 가까웠습니다. 사전 설문 응답자의 85%가 타이맥스를 세컨드 워치로 찾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원래 시계를 풀지 않은 채 반대편 손목이나 같은 손목 위에 하나를 더 얹어보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주말 캐주얼, 운동과 아웃도어, 출장과 여행처럼 메인 시계가 맡지 못하는 자리를 채울 시계를 고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 미국 유학 생활 동안 이미 친숙한 브랜드였지만, 엠소사이어티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아웃도어용으로 하나 더 마련할 계획입니다.”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OOTD에 맞춰 다양하게 코디하기에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타이맥스를 잘 알지 못했는데, 현장에서 제품들을 보니 디자인도 다양하고 인기가 많은 브랜드인 것 같아요.”



손목 위에서 고른 타이맥스, 실제 구매 후기는?
구매를 결정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참여자의 94%가 디자인을 꼽았습니다. 착용감, 운동·여행 같은 실제 쓰임새, 현장 설명과 분위기가 뒤를 이었습니다. 태엽을 직접 감는 방식이나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유로 든 참여자도 있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에 아쉬운 점이 없었다는 응답은 75%였습니다.
이 경험은 다음 구매 의향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참여자의 75%가 타이맥스 제품을 추가로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모르겠다’였을 뿐, 구매 의사가 없다는 응답은 없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이야기도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많아서 고르는 데 오래 걸렸는데, 모든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디자인뿐 아니라 시계에 대한 정보도 잘 알려주셔서 충분히 고민하고 구매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제품들 실물이 더 예뻤어요.”
“디자인, 기능 모두 무난해서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여운을 남긴 하루
행사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이었고, 4점 미만은 없었습니다. 행사 전후로 타이맥스에 대한 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묻는 질문에는 참여자 전원이 ‘좋아졌다’고 답했습니다. 다음 유사 이벤트에 다시 참여하고 싶냐는 질문에도 모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미 좋은 시계를 가진 사람들이 두 시간 동안 확인한 것은 하나였습니다. 좋은 시계와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시계가 늘 같지는 않다는 것. 그 두 번째 자리를 고르는 일도 충분히 즐거운 취향의 영역이었습니다.
다음 프라이빗 쇼핑 세션,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다음 M.SOCIETY 프라이빗 쇼핑 일정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관심 있는 다른 프로그램(아트, 위스키·와인, 워치·주얼리, 다이닝)도 함께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엠소사이어티 프라이빗 쇼핑 이벤트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엠소사이어티 멤버와 <맨 노블레스> 구독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다음 일정이 확정되면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