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음이 아닌 관점을 소비하는 아날로그의 역설
READING MAN.

다크 그레이 스리피스 슈트와 버건디 폴로 니트 스웨터, 페이턴트 옥스퍼드 슈즈, 송아지 가죽 비토리아 토트백 모두 Dolce&Gabbana, 핑크 양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시미어 & 실크 혼방 숄 칼라 코트와 베이비 캐시미어 폴로 스웨터, 울 & 캐시미어 혼방 팬츠, 송아지 가죽 켄트 워크 부츠, 캐시미어와 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베일 호보 백 모두 Loro Piana.

크림 컬러 스웨터와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 가죽의 짜임이 돋보이는 허그 백 모두 Ferragamo.

체크 블레이저와 레드 티셔츠, 블랙 데님 팬츠, 블랙 모카신, 재키 플랩 백 모두 Gucci.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 재킷과 팬츠,스트라이프 셔츠, 타이, 소맷부리에 착용한 밴딩 브레이슬릿, 페이턴트 몽크 스트랩 슈즈, 르 5 아 7 맥시 호보 백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폴로 니트 스웨터와 화이트 팬츠, T 타임리스 버클 장식의 스웨이드 호보 백 모두 Tod’s.

그린 맨 아노락과 스트라이프 맨 셔츠, 네이비 맨 쇼츠,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초판 커버를 장식한 맨 디올 북 토트 백 모두 Dior.

울 코트와 모노그램 패턴 데님 팬츠, LV 혹스턴 로퍼, 안팎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피디 P9 반둘리에 25 백 모두 Louis Vuitton.

캐시미어 플란넬 그레이 재킷과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캐시미어 플란넬 팬츠, 파우치 참 장식 에센셜 메신저백 모두 Celine.

핑크 커프 장식 네이비 스웨터와 블랙 팬츠, 브라운 가죽 벨트, 블랙 더비 슈즈, 벨트 장식 버클 백 모두 Prada.

캐멀 컬러 재킷과 실크 스카프, 가죽의 색과 질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에미오 듀오 세타 백 모두 Berluti.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페인팅을 흩뿌린 에크루 컬러 데님 팬츠, 오르빗 플래시 스니커즈, 캔버스와 인트레치아토 가죽을 조합한 바바라 백 모두 Bottega Ven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