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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TO SEA
삶의 시간을 쌓는 롱제비티 여행. 지금 떠오르는 곳은 어디인가.
가을을 재촉하는 열 가지 기어.
샹파뉴의 들꽃, 스코틀랜드 해안의 해초. 진의 풍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여름을 꿀꺽.
바젤에서 베네치아까지. 아트 어드바이저 칼 라르손이 예술을 고르고 사유하는 방식.
기억과 호기심을 놀이 삼아 살아가는 셰프, 조르디 로카의 달콤한 놀이.
파인다이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까. 그 답에 가장 가까운 레스토랑, 알케미스트.
다큐멘터리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 비로소 보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