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lent Strata
자연 고유의 색과 무늬를 부여받은 원석의 황홀경.

상징적 포제션 컬렉션이 자연의 색과 빛을 머금었다. 튀르쿠아즈와 소달라이트, 듀모티어라이트의 다채로운 푸른빛과 골드의 조화를 통해 색채에 대한 메종의 유산과 예술적 비전을 공고히 한다. 18K 로즈 골드에 2개의 튀르쿠아즈와 2개의 소달라이트, 2개의 듀모티어라이트,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펜던트 네크리스 Piaget.

말라카이트와 소달라이트 원석을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브로 조각하고 폴리싱해 고유의 색과 빛을 한층 끌어올렸다. 핑크 골드에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컬러 블라썸 BB 멀티 모티브 쇼트 네크리스, 옐로 골드와 소달라이트의 푸른빛이 조화로운 컬러 블라썸 BB 브레이슬릿 모두 Louis Vuitton.

부와 생명력을 함축한 뱀의 강렬한 매력을 오롯이 담았다. 블루 사파이어로 우아한 동시에 매혹적인 뱀의 눈빛을 포착하고, 말라카이트와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로 미끈하고 아름다운 뱀 비늘을 본떴다. 세르펜티 브레이슬릿 Bvlgari.

망망대해의 평화로운 수평선, 하늘에서 내려다본 금빛 백사장을 연상시킨다. 튀르쿠아즈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빵 드 쉬크르 링, 튀르쿠아즈와 라피스라줄리,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빵 드 쉬크르 링 모두 Fred.

겹쳐진 2개의 원형 모티브, 그 틈을 메운 다이아몬드가 영원한 결합을 상징한다. 핑크 골드에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D.사이드 브레이슬릿 Damiani.

뱀 머리를 닮은 물방울 모티브와 비늘을 본뜬 촘촘한 골드 비즈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아도 유려한 빛과 형태를 드러낸다. 블랙 오닉스의 신비를 투영한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옐로 골드에 페어 컷 블랙 오닉스와 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Boucheron.

천연 말라카이트의 독특한 결과 무늬, 색을 다이얼에 투영했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일체를 이루는 실루엣은 모두 금으로 이뤄졌다. 브러시드 가공해 각도에 따라 명암을 드러내는 황홀한 금빛과 선명한 녹색빛은 압도적 위용을 드러내고, 말라카이트의 고유한 무늬는 시계에 저마다 달리 표현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고유성을 부여받는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Audemars Pigu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