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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F1 SECONDS

초를 다투는 모터스포츠의 긴장감.

 Richard Mille 레드 골드와 카본 TPT케이스의 RM 65-01 오토매틱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RMAC4 칼리버를 기반으로 시, 분, 초, 날짜 표시,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가 자리한다. 9시 방향에 12시간 카운터를 갖춘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배치하고, 기능 셀렉터와 고속 와인딩 메커니즘, 가변 지오메트리 로터를 적용한 구조가 특징이다.


보머 재킷 Dolce&Gabbana, 하프 타이츠 Nike, 레이싱 장갑 에디터 소장품. 

Roger Dubuis 모터스포츠 경기 중 차량 급유와 타이어 교체가 이루어지는 ‘피트 스톱’에서 착안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퀵릴리즈 시스템을 적용해 블루・레드・화이트 컬러로 구성한 스트랩과 베젤, 크라운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피렐리와의 독점 파트너십을 기념한 모델로, 실제 레이스 우승 차량에 쓰인 피렐리 인증 타이어 고무를 스트랩에 사용했다. RD820SQ 오토매틱 스켈레톤 칼리버를 탑재해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

Tissot 모터사이클 레이싱에서 영감받은 T-레이스 컬렉션. 브레이크 디스크를 연상시키는 베젤과 계기반에서 착안한 크로노그래프 디테일로 레이싱의 역동적 감각을 시계에 담았다. 지름 45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쿼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T-레이스 쿼츠 크로노그래프. 블루종과 팬츠 모두 Sacai, 카무플라주 팬츠 Levi’s, 

스카프 Celine, 윈드브레이커 Fendi, 레이싱 장갑 에디터 소장품.

Tudor 1958년에 출시한 레퍼런스 7924에서 이름을 이어받은 블랙 베이 58. 빅 크라운으로 불리운 역사적 초기 모델의 비율을 계승, 지름 39mm 케이스에 버건디 다이얼과 동일한 방향 회전 베젤을 조합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높은 정밀도와 안정적 크로노메트리를 구현하며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한다.


레더 재킷 Rick Owens. 

Hublot 폴리싱 처리한 레드 세라믹 케이스와 스켈레톤 구조를 결합한 배럴형 디자인으로 고유의 미학을 강조한다. HUB6020 매뉴얼 와인딩 스켈레톤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해 11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리저브 레드 매직.


레더 재킷 Diesel, 검지와 엄지에 착용한 반지 모두 Louis Vuitton.

Chopard밀레 밀리아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 쇼파드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았다. 엔진 턴 마감의 블랙 다이얼과 타키미터 스케일, 레이싱 타이어 패턴에서 착안한 러버 스트랩을 탑재했으며, COSC 인증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해 54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루센트 스틸 케이스로 완성한 밀레 밀리아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프린트 톱 Prada, 팬츠 C.P Company, 레이싱 장갑 에디터 소장품. 

Breitling 1960년대 자유로운 모터 컬처에서 착안한 탑 타임 컬렉션. 클래식 스포츠카 포드 썬더버드의 레드 컬러와 엠블럼에서 착안한 디자인, 타키미터 스케일, 스쿼클 서브 다이얼, 퍼포레이티드 레이싱 스트랩이 특징이다. 브라이틀링 B0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해 70시간의 파워리저브와4분의 1초 단위 측정을 지원하는 탑 타임 B01 포드 썬더버드. 

선글라스 Gentle Monster. 

TAG Heuer 블랙 오팔린 다이얼 위 레드 래커 트랙이 서킷을 연상시키며 타키미터 스케일과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직관적 타이밍 측정을 지원한다. 블랙 DLC 코팅 티타늄 케이스에 칼리버 16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4분의 1초 단위 측정과 56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윈드브레이커 Fendi, 레이싱 장갑 에디터 소장품. 

Omega 우주탐사와 정밀 계측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기술을 담은 모델. 블랙 세라믹 베젤의 타키미터 스케일과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속도와 시간을 기록하며, 운석을 조각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METAS 인증 마스터 크로노미터 수동 칼리버 9914를 탑재해 6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뛰어난 항자성을 제공하는 스피드마스터 문페이즈. 

에디터 윤대연 사진 오성재 모델 김현재 헤어 유동호 메이크업 조홍근 어시스턴트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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