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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시계’의 검색결과32
가장 가까이에서 워치메이킹의 현재를 마주하는 이들이 손꼽은 올해의 시계.
지난 6월 2일, 불가리 워치를 지휘하는 조나단 브린바움과 파브리지오 부오나마싸 스틸리아니가 한국을 찾았다. 비즈니스와 미학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를 바라보는 두 인물의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맞닿은 불가리 워치의 세계, 그리고 새롭게 진화한 옥토 피니씨모 37mm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디터들이 선정한 가장 완벽한 아이템 3.
영속적 미학과 장인정신. 작품으로 명명될 올해의 워치와 주얼리.
본질만 남긴 에르메스식 비움의 미학.
불가리는 지평을 넓히기 위해 워치메이킹과 주얼리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형태의 예술’이라는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
쇼파드는 1860년 공방에서 출발해 전통과 기술을 축적해왔고, 그 유산은 지금도 여전히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