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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특별한 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마에스트로 슈트, 그리고 김서원

Tailored Leisure

제냐의 트로페오 150수 원단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 뛰어난 주름 복원력을 갖춘 울 슈트, 화이트 셔츠, 보타이 모두 Maestro, 구두 Christian Louboutin.

이탈리아 말라네의 메리노 울 원단에 구김을 줄이는 이지케어 가공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인 숄칼라 재킷, 화이트 셔츠, 커머번드, 팬츠, 보타이 모두 Maestro.

신축성과 주름 복원력이 뛰어난 로로피아나의 젤란더 원단으로 완성한 울 슈트, 화이트 셔츠, 타이 모두 Maestro,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Ferragamo, 안경 Bottega Veneta.

메리노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로로피아나의 파볼라 원단으로 완성한 플란넬 슈트. 포근한 촉감과 함께 보온성을 갖췄으며, 유연한 소재가 자연스럽게 몸을 따라 흐른다. 니트 톱 모두 Maestro,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블랙 러버 스트랩을 조합한 42mm 섭머저블 워치 Panerai, 안경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제냐의 트로페오 150수 원단 특유의 섬세한 짜임으로 흐트러짐 없이 탄성을 유지하는 울 슈트, 네이버 컬러 셔츠 모두 Maestro, 타이 Ferragamo.

로로피아나의 스톰 시스템 원단과 레인 시스템Ⓡ 가공을 적용해 비와 바람을 막으면서도 착용감이 쾌적한 다크 네이비 트렌치코트, 팬츠 모두 Maestro, 로퍼 Loro Piana.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코튼의 견고함을 지닌 제냐의 캐시코 원단을 사용한 코듀로이 블레이저, 블랙 니트 톱, 팬츠 모두 Maestro.

구아벨로의 스페이스 120수 원단을 사용해 합성섬유 없이도 신축성이 유연하며 일상의 구김에도 강한 베이지 슈트, 화이트 셔츠, 타이 모두 Maestro,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얼과 블랙 러버 스트랩을 조합한 42mm 섭머저블 워치 Panerai.

제냐의 트로페오 150수 원단을 사용해 섬세한 촉감과 광택이 돋보이는 슈트, 스트라이프트 셔츠, 타이, 팔에 걸친 캐시미어 체스터필드 코트 모두 Maestro.

에디터 윤대연 사진 백상철 모델 김서원 헤어 & 메이크업 윤혜정 어시스턴트 김지수, 류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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