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삶의 방식에서도 균형과 중심을 지키는 튜더 컬렉션의 현현
MADE FOR MEN

BLACK BAY 58
새로운 블랙 베이 58은 1950년대 초기 모델의 케이스 크기 39mm를 계승하고, 1990년대에 개발한 프로토타입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은 버건디 다이얼과 베젤을 적용했다. 이렇게 원형 디테일은 유지한 채 내부 사양은 한 단계 끌어올렸다.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해 전통적 외형에 현대적 성능을 담은 것.자체 제작한 칼리버 MT5400-U는 실리콘 헤어스프링을 갖췄고, 1만5000가우스 항자성과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Tudor.

BLACK BAY PRO
툴 워치의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블랙 베이 프로의 얼굴이 달라졌다. 돔드 오팔린 다이얼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인 것이다. 블랙 테두리 아워 마커와 스노플레이크 핸즈는 흰 다이얼과 또렷한 대비를 이루고, 노란빛의 24시간 핸즈는 GMT 기능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COSC 인증을 거친 자체 제작 칼리버 MT5652는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하고, 5년간 양도 가능한 보증을 제공한다. Tudor.

BLACK BAY 58
러버 스트랩을 장착한 블랙 베이 58은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 버전과는 또 다른 인상을 전한다. 금속 링크가 아닌 손목에 밀착하는 러버 스트랩을 선택해 한층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트랩 안쪽에는 스노플레이크 모티브를 새겼고, 브레이슬릿 버전과 마찬가지로 T-fit 클래스프를 적용해 도구 없이도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0-U, 65시간 파워리저브, 한 방향 회전 베젤, 200m 방수 성능 등 기본 사양은 동일하다. Tudor.

소네트 프리미엄 실버 미스트랄 GT 만년필, 소네드 락카 블랙 GT 만년필,
인제뉴어티 락카 블랙 CT 만년필 모두 Parker.
BLACK BAY 68
지름 43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로 존재감을 확장한 다이버 워치 블랙 베이 68. 브랜드를 상징하는 튜더 블루 컬러 다이얼은 빛을 받으면 은은한 깊이를 드러낸다. COSC와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모두 획득한 자체 제작 칼리버 MT5601-U는 1만5000가우스 항자성과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3열 링크 스틸 브레이슬릿의 윗면은 새틴 피니싱 처리하고 링크의 옆면은 폴리싱 가공해 보는 각에 따라 질감과 광택의 표현을 섬세하게 구현했고, T-fit 클래스프를 적용해 5단계, 총 8mm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Tudor.

BLACK BAY CHRONO
튜더의 크로노그래프 출시 50주년을 맞아 선보인 블랙 베이 크로노. 기존에 없었던 T-fit 클라스프를 장착한 사진 속 5열 링크 브레이슬릿과 3열 리벳 브레이슬릿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름 41mm 케이스에 매트 블랙 알루미늄 인서트를 더하고, 스포츠 크로노그래프의 전통에 따라 오팔린 다이얼 위에 대비되는 2개의 서브 카운터를 배치했다. 3시 방향의 45분 카운터와 9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6시 방향 날짜 창이 균형을 이룬다. 칼럼 휠과 수직 클러치 구조를 갖췄으며,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COSC 인증을 확보한 자체 제작 칼리버 MT5813을 탑재했다. Tudor.

PELAGOS ULTRA
수심 1000m 방수 성능은 펠라고스 울트라의 성격을 단박에 보여준다. 지름 43mm 티타늄 케이스와 헬륨 배출 밸브, 매트 세라믹 베젤과 블랙 다이얼 모두 극한 수중 환경을 전제로 설계한 것. 기존 펠라고스의 블루 루미너스 컬러와 달리 분침과 베젤의 상단의 야광 마커를 그린으로 적용해 어두운 수중에서 경과 시간 측정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매만졌다. 내부에는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 칼리버 MT5612-U를 탑재해 1만5000가우스 항자성과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한다. Tu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