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의 기준이 된 시계 10점
Time Tasted.

RICHARD MILLE
RM 032 혁신의 끝 2011년에 시작된 RM 032 다이버 컬렉션의 마지막 장을 장식하는 리차드 밀 RM 032 오토매틱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얼티밋 에디션. 5등급 티타늄과 카본 TPTⓇ 케이스, 수심 300m 방수 성능, 특허 로킹 크라운을 갖춰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다.

CARTIER
Santos de Cartier 최초의 손목시계
산토스는 1904년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을 위한 손목시계로 탄생했다. 사각 케이스와 노출된 스크루, 로마숫자 인덱스는 지금까지 이어지며 디자인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스테인리스스틸부터 골드 등 다양한 소재와 색을 통해 변주되며, 오토매틱 무브먼트, 100m 방수 성능을 갖춰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BVLGARI
Octo Finissimo Automatic 세계기록의 지평
옥토 컬렉션을 통해 울트라 씬 워치 분야에서 세계기록을 거듭 경신하며 두께의 기준을 다시 써왔다. 그 흐름의 중심에 선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두께 2.23mm의 매뉴팩처 칼리버 BVL138과 두께 6.40mm 케이스를 결합해 구조적 완성도를 증명하고, 60시간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지원한다.

BREITLING
Superocean Heritage B31 Automatic 44 전문가를 위한 장치
지름 44mm의 스테인리스스틸과 18K 레드 골드 케이스, 세라믹 인레이 베젤을 갖춘 다이버 워치. 7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B31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해 일상과 해양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 성능을 발휘한다.

JAEGER-LECOULTRE
Reverso Tribute Duoface Calendar 케이스 구조의 혁명
회전식 케이스라는 발상은 손목시계의 외형과 기능을 동시에 바꿔놓은 혁신이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 캘린더는 이 전설적 구조를 유지한 채 앞면에 요일과 날짜, 월과 문페이즈를 갖춘 트리플 캘린더를, 뒷면에는 세컨드 타임 존과 낮·밤 표시를 배치했다.

OMEGA
Speedmaster First Omega in Space 우주탐사의 상징
1962년 월터 쉬라가 우주에서 착용한 CK 2998을 기념한 시계. 지름 39.7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도트 오버 나인티 타키미터 베젤, 그레이 블루 다이얼로 당시의 인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백케이스에는 ‘THE FIRST OMEGA IN SPACE’와 ‘OCTOBER 3, 1962’ 문구를 새겨 역사적 순간을 기념한다.

VACHERON CONSTANTIN
Patrimony Self-Winding 드레스 워치의 범례
지름 40mm, 두께 8.55mm의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와 유백색 다이얼, 섬세한 펄 미닛 트랙과 바 핸즈. 군더더기 없는 원형 케이스와 절제된 비례, 과장 없는 형태와 균형에 집중한 이 시계는 드레스 워치가 갖춰야 할 표본을 묵묵히 증명한다.

BLANCPAIN
Villeret Quantième Complet 달에 새긴 표정
블랑팡 문페이즈는 전통을 드러내는 얼굴이다. 지름 40.20mm 레드 골드 케이스 안에 자동 칼리버를 탑재해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고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클래식한 로마숫자 인덱스와 중앙 날짜 핸즈, 의인화된 달이 어우러지며 기능과 감성이 균형을 이룬다. 그린 플루라이트 힐링 크리스털 Ondo.

PIAGET
Polo Date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미학
스포티한 면면과 주얼러로서 면모를 결합해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또 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지름 36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6개를 세팅한 블루 다이얼, 교체 가능한 브레이슬릿,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 등 컬렉션의 정체성을 곳곳에 반영했다. 블랙 아게이트 힐링 크리스털 스피어 Ondo.

HUBLOT
Big Bang Original Unico King Gold Ceramic 소재의 융합
킹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베젤이 맞물리며 서로 다른 물성을 한 구조 안에 담았다. 6개의 H형 스크루와 오픈워크 다이얼 등 빅뱅 특유의 입체적 디자인을 살리고, 자체 제작 유니코 자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72시간 파워리저브와 플라이백 기능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