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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레라 글라스박스 속 태그호이어의 세계.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SEAFARER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 시페어러는 최초의 시페어러가 품은 항해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다. 지름 42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9시 방향에 자리한 디스플레이는 만조와 간조 구간을 색으로 구분하고, TIDE 버튼으로 조수 디스크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다이얼을 감싸는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입체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 굴곡진 다이얼의 가장자리에는 타키미터 스케일을 표시한 플랜지가 자리하고, 굴곡 면 안쪽의 미닛 트랙이 시각적 깊이를 만든다. 다이얼에 동심원 패턴을 겹쳐 마감한 아주레 기법을 적용하고, 톤온톤 카운터를 배치해 선명함과 질감의 깊이를 살린 레이아웃 역시 만족스럽다. 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PURPLE &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TOURBILLON PURPLE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퍼플은 블랙에서 퍼플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 다이얼이 세련된 우아함을 전한다. 펀칭 장식으로 레이싱 분위기를 살린 블랙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뒤집으면 보라색 안감이 드러난다. 2개의 서브 다이얼 모델과 6시 방향에 투르비용 케이지를 균형 있게 배치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용 퍼플. 셀프와인딩 방식의 TH 20-09 무브먼트를 탑재해 6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 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SUCCESS
오리지널 까레라 모델은 18K 3N 옐로 골드 도금의 지름 39mm 케이스와 다이얼, 블랙 스네일 마감 처리한 판다 레이아웃, ‘SUCCESS’ 문구를 새긴 백케이스를 갖췄다.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석세스는 원형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계승한다. 3시와 9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 서브 카운터와 타키미터 스케일은 속도 측정을 위한 기능적 구성으로 레이싱 시계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TOURBILLON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용은 브러시드 마감한 그린 다이얼이 세련된 인상을 전한다. 6시 방향의 오픈워크 투르비용은 무브먼트 TH20-09에 의해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회전하는 투르비용의 움직임은 생동감과 함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PANDA & CARRERA CHRONOGRAPH GLASSBOX
1960년대 까레라 컬렉션으로 선보인 호이어 7753 SN의 ‘판다’ 디자인을 기념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 판다. 2개의 서브 다이얼을 매치한 상징적 레이아웃에 타키미터를 이너 베젤로 옮기고, 전체를 돔형 글라스로 덮어 입체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 다이얼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는 크로노그래프 핸즈와 다이얼 테두리에 레드 포인트를 더해 시인성을 높였다. 지름 41mm의 케이스에는 TH20-01을 탑재해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한다. 두 시계는 모두 빈티지 비즈 오브 라이스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7열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TAG Heu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