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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음악의 비트에 맞춰 반짝이는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EYES CANDY WITH EAR CANDY

Various Artist – <MuchMusic Dance Mix ’95>

캐나다 음악 채널 머치뮤직(MuchMusic)이 기획한 컴필레이션으로, 1990년대 중반 유로댄스와 하우스 히트곡을 집약한 믹스 앨범. 당시 북미에서 하우스 음악이 대중적으로 확산되던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템플 끝을 물방울처럼 장식한 에이비에이터선글라스 Bottega Veneta.

C+C Music Factory –
1990년대 초 뉴욕 하우스를 기반으로 힙합과 팝 댄스를 결합했다.클럽 음악이 거리를 장악하던 당시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빈티지한 골드 프레임이 돋보이는 라운드 선글라스 Miu Miu.
Syclops –
프로듀서 모리스 펄튼의 프로젝트 앨범으로, 전통적 하우스에서 벗어난 실험적 사운드가 특징이다. 재즈와 펑크, 일렉트로닉을 뒤섞은 자유로운 구성이 돋보인다.
오벌 프레임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Beyonce –
팬데믹 이후 하우스 장르의 부활을 이끈 앨범. 디스코와 하우스, 보그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흑인·퀴어 커뮤니티 기반의 클럽 사운드를 대중적으로 끌어올렸다.
힌지에 GG 로고 장식을 더한 선글라스 Gucci.
Jesse Saunders –
세계 최초의 하우스 레코드로 불리는 트랙. 시카고 클럽에서 태동한 사운드를 레코드로 구현하며, 드럼 머신과 신시사이저 기반의 4/4 리듬으로 하우스 음악의 시초가 됐다.
팬더 모티브의 엔드피스와 골드 템플이 눈에 띄는 선글라스 Cartier.

Crystal Waters – <Surprise>

시대를 거듭하며 샘플링될 정도로 하우스 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한 곡으로 꼽히는 ‘Gypsy Woman’을 수록한 앨범. 대중적으로 하우스 음악을 확장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작품이다. 블루 렌즈와 메탈 프레임이 어우러진

레트로풍 선글라스 Tom Ford Eyewear.

KiiiKiii – <Delulu Pack>

K-팝 신에도 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404(New Era)’는 UK 하우스와 개러지를 기반으로 클럽 사운드를 동시대적으로 풀어내며 키키를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퍼플 렌즈와 V 로고 디테일이 어우러진 오벌 선글라스 Valentino.

Funkstar de Luxe, Grace Jones – <Pull Up to the Bumper(Remixes)>

그레이스 존스의 대표곡 ‘Pull up to the Bumper’를 덴마크 하우스 프로듀서 ‘Funkstar de Lu xe’가 하우스 스타일로 리믹스한 앨범. 원곡의 레게·펑크 그루브를 빠른 템포의 댄스 리듬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 클럽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1980년대 디스코와 2000년대 하우스를 잇는 대표적 리워크 트랙이다.

글로시한 실버 메탈 소재의 고글 선글라스 Gentle Monster.

Chip E. – <If You Only Knew>

시카고 하우스의 초기 개척자 중 한 명인 DJ 칩 E.의 작품으로, 1980년대 부흥했던 시카고 하우스 사운드의 형성기를 보여주는 레코드다. 클럽 DJ 문화에서 출발한 하우스 음악이 싱글 중심에서 앨범 형태로 확장되던 시기의 기록이자 초창기 하우스 앨범의 대표작 중 하나다.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파일럿 선글라스 Ray-Ban.

M People –
하우스 리듬을 소울과 재즈, 팝 감각으로 확장한 앨범. 다양한 음악이 혼재하던 1990년대 초 클럽 음악으로 치부되던 하우스가 감상하는 음악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
라운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Celine.
Six Pack –
일렉트로-펑크와 초기 하우스의 경계에
놓인 트랙으로, 전자 리듬 중심으로 재편되던
댄스 음악의 과도기를 보여준다.
질 샌더와 협업한 드롭 형태의 템플 팁과 삼각형 프레임이 특징인 티타늄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 모두 Oliver Peoples.
2 Unlimited
시카고에서 출발한 하우스 음악은 반복적 비트와 리듬 구조가 특징이다. 이 앨범은 하우스 리듬에 기반한 멜로디와 귀에 꽂히는 구절로
대중성을 발전시킨 표본이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의 선글라스 Balenciaga.
에디터 윤대연 사진 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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