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음악의 비트에 맞춰 반짝이는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EYES CANDY WITH EAR CANDY

Various Artist – <MuchMusic Dance Mix ’95>
캐나다 음악 채널 머치뮤직(MuchMusic)이 기획한 컴필레이션으로, 1990년대 중반 유로댄스와 하우스 히트곡을 집약한 믹스 앨범. 당시 북미에서 하우스 음악이 대중적으로 확산되던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템플 끝을 물방울처럼 장식한 에이비에이터선글라스 Bottega Veneta.

Crystal Waters – <Surprise>
시대를 거듭하며 샘플링될 정도로 하우스 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한 곡으로 꼽히는 ‘Gypsy Woman’을 수록한 앨범. 대중적으로 하우스 음악을 확장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작품이다. 블루 렌즈와 메탈 프레임이 어우러진
레트로풍 선글라스 Tom Ford Eyewear.
KiiiKiii – <Delulu Pack>
K-팝 신에도 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404(New Era)’는 UK 하우스와 개러지를 기반으로 클럽 사운드를 동시대적으로 풀어내며 키키를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퍼플 렌즈와 V 로고 디테일이 어우러진 오벌 선글라스 Valentino.

Funkstar de Luxe, Grace Jones – <Pull Up to the Bumper(Remixes)>
그레이스 존스의 대표곡 ‘Pull up to the Bumper’를 덴마크 하우스 프로듀서 ‘Funkstar de Lu xe’가 하우스 스타일로 리믹스한 앨범. 원곡의 레게·펑크 그루브를 빠른 템포의 댄스 리듬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 클럽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1980년대 디스코와 2000년대 하우스를 잇는 대표적 리워크 트랙이다.
글로시한 실버 메탈 소재의 고글 선글라스 Gentle Monster.

Chip E. – <If You Only Knew>
시카고 하우스의 초기 개척자 중 한 명인 DJ 칩 E.의 작품으로, 1980년대 부흥했던 시카고 하우스 사운드의 형성기를 보여주는 레코드다. 클럽 DJ 문화에서 출발한 하우스 음악이 싱글 중심에서 앨범 형태로 확장되던 시기의 기록이자 초창기 하우스 앨범의 대표작 중 하나다.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파일럿 선글라스 Ray-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