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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 영원으로 향하는 10개의 빛

The Eternal Shine.

CHAUMET

쇼메는 언제나 자연을 향한 애정을 창작의 근간으로 삼아왔다. 허니콤 구조에서 비롯된 육각형의 질서를 정교하게 풀어낸 비 드 쇼메는 섬세한 인그레이빙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을 더해 구조적 리듬과 빛의 결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 진귀한 소재와 대담하면서도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자연의 상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정의한다. 로즈 골드에 1.13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개를 장식한 비 드 쇼메 네크리스.

CARTIER

수많은 예술가가 모험에서 영감을 얻듯, 까르띠에 창립자 루이 까르띠에 역시 시대를 앞선 탐험가적 감각을 지녔다. 그의 여정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로 이어졌다. 아프리카에서 마주한 표범의 강인하고 유연한 자태를 바탕으로 차보라이트 가닛으로 눈을 표현하고, 오닉스로 레오퍼드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옐로·화이트 골드에 각각 오닉스와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BOUCHERON

프랑스어로 숫자 ‘4’를 의미하는 동시에 강한 결속과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콰트로 컬렉션. 파리 건축물에서 볼 수 있는 굴뚝 조립 방식에서 착안해 더블 고드롱, 클루 드 파리, 다이아몬드, 그로그랭 네 가지 밴드를 겹겹이 쌓아 올린다. 서로 다른 모티브가 맞물리며 단단한 리듬과 입체적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콰트로 컬렉션의 정체성이다.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콰트로 클래식 다이아몬드 라지 링과 콰트로 클래식 다이아몬드 스몰 뱅글, 콰트로 클래식 타이 네크리스.

DAMIANI

벨 에포크 컬렉션은 십자가 형태의 디자인으로 예술과 문화가 꽃핀 벨 에포크 시대의 찬란한 색감과 창의성, 혁신을 기념한다. 반짝이는 테두리는 영화 필름의 프레임을 연상시키며, 특유의 클래식한 빈티지 무드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남긴다. 화이트 골드에 블랙 &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벨 에포크 네크리스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벨 에포크 네크리스.

PIAGET

회전하는 밴드로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포제션 컬렉션. 장인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팰리스 데코 인그레이빙 기법은 표면에 불규칙한 줄무늬를 새겨 각 피스에 고유한 매력을 부여한다.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데코 팰리스 펜던트.

BVLGARI

세르펜티 바이퍼 컬렉션은 풍요와 지혜, 불멸, 장수를 상징하는 뱀을 재해석한다. 뱀 비늘을 연상시키는 삼각 패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간결한 실루엣 속에서 구조적 미학을 완성한다. 로즈 골드에 5.02캐럿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세르펜티 바이퍼 브레이슬릿.

GRAFF

세계 최고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평생을 헌신한 하우스 설립자 로렌스 그라프에게 경의를 표하는 그라프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다이아몬드의 각면, 패싯을 닮은 구조적 실루엣은 빛을 따라 유려하게 이어지며 브랜드가 축적해온 주얼리 미학의 정수를 드러낸다. 그라프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뱅글과 화이트 골드 레이어링 밴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밴드.

TIFFANY & CO.

눈부신 골드 위로 이어지는 게이지 링크가 리드미컬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볼드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남긴다. 뉴욕의 에너지와 자유로운 정신에서 영감을 얻은 하드웨어 컬렉션은 도시적인 힘과 세련된 구조미가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손목 위 존재감을 배가한다. 로즈 골드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브레이슬릿.

CHANEL FINE JEWELRY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이 추구하는 단순함의 미학을 담았다. 퀼팅 패턴이라는 상징적 코드에 대칭과 반복, 그리고 의도적인 비대칭을 더해 프렌치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과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LOUIS VUITTON

프랑스어로 ‘격자무늬’를 뜻하는 다미에는 숫자 8에서 착안해 무한과 영원을 상징한다. 정교하게 교차하는 격자 패턴은 단순한 반복을 넘어 기하학적 아름다움과 시대를 초월한 영원성, 성별과 나이를 구분짓지 않는 보편성을 지녔다. 섬세한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매일을 위한 주얼리로 손색없다. 그래픽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컬렉션의 옐로 골드 더블 링과 미디엄 링, 스몰 링.

에디터 허지은 사진 신영욱 어시스턴트 류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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