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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아닌 바이브로, 엠소사이어티 런 클럽

속도가 아닌 바이브로, 엠소사이어티 런 클럽이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리추얼

최근 주체적인 취향을 가진 자산가들과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엠소사이어티(M.SOCIETY)’가 파리에서 성수까지 글로벌 스퀘어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브라질 대표 스페셜티 브랜드 ‘더커피(the coffee)’ 성수점과 손을 잡고 첫 번째 ‘런 클럽(RUN CLUB)’ 세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본 이벤트는 엠소사이어티 멤버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함께 달리는 사람에 집중한 시간,

이번 행사는 단순히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하거나 기록 단축만을 위해 무작정 달리는 기존의 전형적인 러닝 모임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달리기를 매개로 고유한 취향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개척하려는 시도로 기획되었습니다.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이자 엠소사이어티의 핵심 멤버인 ‘elwk.home’이 직접 러닝 큐레이터로 나서 전체 세션을 유연하게 이끌었으며, 소수 정예로 엄선된 18명의 엠소사이어티 멤버들이 참여해 한 편의 에디토리얼 화보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무드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참가한 멤버 모두는 출발 전부터 속도 경쟁이 아닌 ‘함께 달리는 사람의 고유한 바이브’에 집중할 것을 공유하며,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정제된 사교 및 문화 리추얼을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말 아침을 특별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준 18명의 멤버와 ‘더커피’에 감사 드립니다.


세션은 아침 햇살이 가득 채워진 서울숲의 푸른 길을 따라 달리는 산뜻한 러닝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눈 멤버들은 이내 성수동 골목에 위치한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더커피’ 성수점으로 자리를 옮겨 그 여운을 이어갔습니다.

브라질 특유의 깊고 이국적인 풍미가 살아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곁들인 사후 ‘커피챗(Coffee Chat)’ 세션은 이번 런 클럽의 핵심이자 여타 러닝 크루와 차별화되는 지점이었습니다. 러닝을 마친 후 찾아오는 기분 좋은 신체적 각성과 카타르시스 속에서, 멤버들은 비즈니스, 디자인, 예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등 다채로운 주제로 한층 더 밀도 높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쏟아지는 주말 오전의 따스한 채광과 ‘더커피’ 특유의 절제된 무드는 대화의 깊이를 더해주었으며,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취향의 결이 같다’는 공통분모 아래 급속도로 결속되는 독특한 네트워킹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러닝으로 시작해 스페셜티 커피의 깊은 잔향으로 마무리된 이 여정은 시각과 청각, 미각을 모두 충족시키는 ‘하나의 완성된 라이프스타일 경험’ 이었습니다.

특별한 취향과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엠소사이어티의 리추얼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엠소사이어티 멤버십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멤버십 가입/제휴 문의 : 배상현 / m7@noblessedigital.com

후원 더커피 (@thecoffee_kr) 포토 김종우 (@studio.beu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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