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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하이엔드 주얼리 & 워치 컬렉션

불가리의 최신 하이엔드 주얼리 & 워치 컬렉션, 불가리 경이로움의 에덴.
그 끝없는 창의성과 탁월함의 세계로 초대한다.

불가리 경이로움의 에덴(Bulgari Eden the Garden of Wonders) 컬렉션은 젬스톤을 향한 메종의 애정에 경의를 표한다. 태양과 하늘, 바다, 식물, 과일, 동물 같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내며 오랜 시간 불가리가 지켜온 영원한 화려함에 찬사를 보내는 것. 140여 점의 마스터피스로 구성한 이 컬렉션은 불가리 역사상 처음으로 30점 이상의 에메랄드 창조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캠페인에서 젠데이아가 착용한, 이번 컬렉션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에메랄드 글로리’는 매우 대담하면서 고전적인 동시에 현대적 면모를 지녔다. 레이스 고유의 섬세한 짜임을 재현한 네크리스뿐 아니라 티아라와 초커로도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 220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폭포수처럼 흩어진 네크리스의 실루엣과 11개의 페어 셰이프 콜롬비아산 에메랄드의 볼륨감 넘치는 형태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 힘과 대담함의 상징인 ‘세르펜티 사인’은 뱀의 구불거리는 실루엣과 강렬한 텍스처를 통해 반짝임을 드러내며 우리를 유혹한다. 그중 ‘세르펜티 스피넬 임브레이스’ 네크리스는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똬리 튼 뱀을 형상화했다. 뱀의 머리 아래 소중하게 품은 25.7캐럿의 타지키스탄산 드롭 컷 핑크 스피넬에서 뜨겁고 열정적인 불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 두 마리 뱀이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세르펜티 오션 트레져’ 네크리스는 무려 61.3캐럿에 이르는 스리랑카산 콘플라워 블루 사파이어를 장식했다. 심해처럼 선명하고 푸른 사파이어의 색감을 마주한다면 이내 눈과 마음을 빼앗길지도!

Magnificent Nature

지구의 가장 깊은 곳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젬스톤은 자연이 주는 궁극의 선물이다. 불가리는 장인정신과 상상력, 독창성을 통해 젬스톤에 깃든 장엄한 자연을 예찬한다. 주얼러의 노련한 손끝에서 탄생한 디자인과 건축학적 접근을 결합한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매혹적인 피스로 거듭나는 것. 1960년대 이후 불가리의 아이콘이던 에메랄드는 로마와 파리의 예술적 연결 고리를 기리는 네크리스로 탄생했다. ‘파리에 대한 헌사’로 명명한 이 네크리스는 에펠탑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의 상감세공을 통해 매력적인 파리의 밤처럼 반짝인다. 35.53캐럿 콜롬비아산 오벌 컷 에메랄드의 눈부신 아름다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감상 포인트. ‘지중해의 몽상’을 품은 네크리스는 장엄한 자연의 산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107.15캐럿 쿠션 컷 스리랑카산 로열 블루 사파이어를 장식했다. 독보적 존재감을 발산하는 이 블루 사파이어의 컬러는 카프리
섬의 해안 동굴 블루그로토(Blue Grotto)를 연상케 한다. 바게트 컷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섬세한 체인 역시 타임리스한 우아함이 돋보인다.

Joyful Wonders

오랜 세월 이어진 불가리의 창의성은 끊임없이 다양한 주얼리에서 인상적인 새로운 형태로 해석되며 화려함과 활기 넘치는 생동감이라는 대담한 메시지를 전한다. 여전히 불가리 주얼리 특유의 우아하고 화려한 매력을 품고 있지만, 비정형 디자인으로 독창성과 역동성을 불어넣는 것. 이번 컬렉션은 카프리 돌체 비타, 시칠리아 석양, 드넓은 토스카나 언덕 같은 이탈리아의 풍경, 풍미, 소리와 음악을 묘사하며 활기찬 기쁨과 넘치는 활력을 표현한다. ‘에메랄드 비너스’ 네크리스는 이탈리아어로 ‘비너스의 머리카락’을 의미하는 지중해 양치류 카펠베
네레(capelve′nere)에서 영감을 얻었다. 20캐럿의 콜롬비아산 팔각형 컷 에메랄드 주위로 에메랄드 비즈와 다이아몬드가 가지처럼 얽힌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불어 투르말린과 가닛, 오팔, 멀티컬러 사파이어 등 다채로운 젬스톤으로 화려한 지중해 정원의 꽃과 나비를 그린 ‘플라워 오브 에덴’ 또한 전례 없는 톤의 즐겁고 경이로운 매력과 활력을 전한다.

107.15캐럿의 쿠션 컷 스리랑카산 로열 블루 사파이어로 장식한 지중해의 몽상 네크리스. 바게트 컷 사파이어와 다양한 컷의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체인 역시 근사하다.
세르펜티 스피넬 임브레이스 네크리스는 타지키스탄산 25.7캐럿 드롭 컷 핑크 스피넬을 장식했다.
20캐럿 콜롬비아산 팔각형 컷 에메랄드 주위로 에메랄드 비즈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메랄드 비너스 네크리스.
에디터 정유민
LUXURIOUS BOLDNESS ARCHIVE CHIC BOLDNESS AND 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