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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PARADISE.
물속을 유영하는 눈빛
정교함이 이끄는 가벼움.
메마른 땅을 거침없이 내달리다.
레니 크라비츠가 하늘 위로 손을 올리며 새로운 베이시스트를 선언한 날, 최훈은 다짐했다. 평생 단 한 번 전력 질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바로 지금이라고.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음악 안에 존재하는 경험으로.
레니 크라비츠와 예거 르쿨트르, 오랜 시간을 축적해온 두 존재의 창조적 공명.
지금 체크인해야 할 새로운 데스티네이션
좋은 공간에서 결이 맞는 사람들과 나누는 밀도 높은 시간의 가치 함께하면 좋은 엠소사이어티 멤버들과 함께한 그랜드 머큐어 VIP 익스클루시브 투어를 소개합니다.
BON APPÉ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