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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의 검색결과30
한낮의 골목, 소리 없이 나타난 진선규.
네 명의 예술가가 패션 아이템을 통해 전하는 예술적 심미안과 철학.
올여름 이국으로 향하는 열쇠가 되어줄 물건. 여행과 출장이 잦은 네 명의 스타일 리더에게 물었다.
이참에 서울과 도쿄의 레코드 숍을 샅샅이 디깅했다. 올해 45주년을 맞은 시부야의 레코드 숍 ‘맨하탄 레코즈’가 서울에 상륙했다.
직선 혹은 곡선. 실루엣이 가장 매력적인 자동차 5대.
밤잠 설쳤던 시간들이 빚어낸 그의 지금, 이 순간.
아트 바젤 홍콩 2025가 3월 26일 30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다. 미술 장터를 넘어 거대한 문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는 아트 바젤 홍콩. 2025년 놓치지 말고 봐야 할 것들.
쌤소나이트 새 가방을 소개합니다.
축제와 휴식, 풍요와 여백을 그리는 겨울 향초.
줄곧 내리던 비가 가을을 단번에 데려왔다. 부랴부랴 긴소매 옷을 꺼내 입고 차가운 공기에 어울리는 묵직하고도 따뜻한 향수를 뿌린다. 문득 이 계절을 위한 새롭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난다면, 맨 노블레스가 전하는 비범한 물건을 발견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