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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검색결과251
가장 가까이에서 워치메이킹의 현재를 마주하는 이들이 손꼽은 올해의 시계.
6월,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시작된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시간의 편차를 한눈에 읽는 시계와 맥주!
루미녹스의 언어는 분명하다. 강인한 구조와 선명한 시인성, 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존재감. 기능을 위해 태어난 시계는 미사여구가 필요치 않다.
시티즌이 꾸준히 다듬어온 것은 기술과 실용을 바탕에 둔 균형이다. 데일리 워치부터 크로노그래프, 월드 타임 등 분명한 기준을 지닌 4개의 시계는 일상에서 더욱 존재감을 키운다.
좋은 시계만큼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의 안목이다.
고유의 기술과 미학으로 시공간을 환기하는 시계 6점.
각 분야의 기준이 된 시계 10점.
시계 곳곳에 깃든 모터스포츠의 미학과 정신, 그리고 디테일.
인류는 오래전부터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시간과 공간의 본질을 탐구해왔다. 별과 혜성, 질서와 혼돈이 빚어낸 우주의 신비는 손안에 품고 싶을 만큼 매혹적이기에! 경이로운 시공간 속, 초월적 아름다움과 정밀성을 품은 여덟 점의 시계와 주얼리가 펼쳐진다.
정밀한 기술력과 속도, 그 경계를 허문 혁신. 리차드 밀과 페라리 두 브랜드의 DNA가 융합된 RM 43-01이 시계를 넘어선 예술적 걸작으로 새로운 워치메이킹의 기준을 제시한다.